in your pants ([info]byeol) wrote in [info]yu_chan,
夢ちゃん~!
やっぱり mal wieder ein Eintrag von dir!

그러면은 한국말을 잊지 않도록 난 한번 (사실은 처음으로) 한국말으로 해서 댓글을 남겨 볼께~

드디어 "끝 없는 이야기"를 끝난 데다가 "모모"도 읽고 있네~ 마음에 들었니?
많이 읽는 것은 정말 좋네.
그런 시간을 낼 수 있는 걸 보니 부러워져~ ㅋㅋ

난 잘 지내고 있었는데 (역시 돼지독감에 걸리는 대신에 일반 감기만이었나봐...
근데 약을 좀 먹으라고 조언을 받았어도 한국약이 너무 강할까봐 안 먹었어 ㅋㅋ
그대로 나을 때까지 기다렸어 ^^;;)...
난 알다시피 넘 게으르고 나쁜 학생인 탓에 지금까지 안 한 쓰기 숙제가 많이 쌓였네... \다음 주는 시험기간이니까 얼른 시작했으면 좋겠는데... 어떡해... 선생님은 자꾸 쓰기들은 꽤 긴 편이야 된다고... ㅠㅠ
알았어 알았어 내 잘못이잖아... 앞으로 정말 규칙적으로 해야 되지, 할 일을...
어차피 여기는 댓글 남기는 것은 숙제보다 훨씬 더 재밌거든~~

근데 믿거나 말건 지난 일요일에는 "인기가요"에 가게 됐당~~!!!
생각보다 재미 없고 장소도 정말 정말 좁고 (TV를 보면 홀은 제법 큰 편인 모양인데...) 우리가 맴버수가 적은 "태군"의 팬크럽이랑 갔기 땜에 사람이 많아서 바닥에 앉아 있어 쇼를 봐야 했어 ㅠㅠ
그치만 쇼 후 우리 가 태군을 직접 만나서 얘기 할 시간이 있는데다가 태군이랑 악수할 기회도 있었거든! 그의 핸드크림 냄새가 진짜 좋았어~ ㅋㅋ

아 미안하다, 말 너무 많이 하잖아~ Fuer's Erste 좀 끝날께!

P.S.: 니콜이도 9월에 시작되는 버디 프로그램에 신청했어?

P.P.S.: [info]hangugeo_only 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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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Read 3 comments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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